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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막 앞둔 연극 '남자충동'… '조광화전' 다음 작품은 연극 '미친키스'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7.03.21 19:07 | 최종수정 2017.03.21 19: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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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배우 류승범과 박해수의 출연으로 주목 받았던 연극 '남자충동'이 폐막을 앞두고 있다.

지난 2004년 이후 13년만의 재공연으로 주목 받았던 연극 '남자충동'은 영화 '대부'의 알파치노를 숭배하며 자신만의 패밀리를 만들고 지키기 위해 폭력까지 불사했던 남자 이장정을 통해 남자들의 힘에 대한 허세와 가짜 권력에 대한 맹목적 추구를 비팧나는 조광화 연출의 대표작이다.

연극 '남자충동' [사진= 프로스랩 제공]

이번 연극 '남자충동'에는 류승범, 박해수, 손병호, 김뢰하, 황영희 등 브라운관을 통해 대중들에게 익숙한 배우들이 캐스팅괴며 주목 받았다.

연극 '남자충동'은 오는 26일 대학로 TOM(티오엠) 1관에서 마지막 공연을 맞이한다.

조광화 연출의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조광화전(展)'의 첫 번째 작품인 연극 '남자충동'이 막을 내린 이후에는 '장정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인 연극 '미친키스'가 막을 올린다.

연극 '미친키스'는 현대인들의 고독과 사랑의 허무함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으로 오는 4월 11일부터 5월 22일까지 대학로 TOM 1관에서 공연 될 예정이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이은혜 기자  lehy1116@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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