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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이원근 패션화보 '팔색조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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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이원근 패션화보 '팔색조 매력' 발산
  • 김나라 기자
  • 승인 2014.03.04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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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김나라기자] 배우 이원근이 패션의류 화보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이원근은 배우 엄현경과 함께 촬영한 캐주얼브랜드 클라이드앤 화보에서 그간 출연해 왔던 드라마 속 묵묵하고 바른 청년 이미지에서 탈피해 역동적이고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원근 패션 화보 [사진=BH엔터테인먼트]

그는 모델 출신 연기자다운 황금 비율을 자랑하며 ‘이기적인 기럭지’로 다양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화사한 컬러의 티셔츠를 입은 화보에서는 20대 초반 청년의 순수하면서도 자유로운 캐릭터를 재현했다.

 이원근 [사진=BH엔터테인먼트]

2012년 종영한 MBC 드라마 ‘해를 품은달’에서 호위무사 운(송재림)의 아역으로 데뷔한 이원근은 드라마 '유령' ‘일말의 순정’ ‘출생의 비밀’ '열애', 시트콤 '일말의 순정' 등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오는 22일 첫 방송될 종편채널 JTBC 주말드라마 ‘달래 된, 장국: 12년만의 재회’에서 장국(윤소희)의 첫사랑 유준수로 출연한다.

nara927@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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