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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Q] '킹스맨2' 콜린 퍼스·테런 에저튼 뿐만이 아니다! 이병헌 '동료' 채닝 테이텀 까지…
  • 주한별 기자
  • 승인 2017.04.19 14:41 | 최종수정 2017.04.19 14: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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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킹스맨2: 골든서클'(이하 '킹스맨2')이 출연진과 스틸컷을 공개하며 전 세계 영화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이번 '킹스맨2'에는 기존 '킹스맨'의 출연진인 테런 에저튼과 콜린 퍼스 뿐만 아니라 미국의 인기 스타 채닝 테이텀, 줄리안 무어도 참여하며 기대를 더했다.

줄리안 무어는 다양한 작품으로 국내 영화 팬들에게 익숙하지만 채닝 테이텀은 할리우드 내 인지도에 비해 한국 관객들에게 인지도가 높지 않다. 한국에서 인기있는 프랜차이즈 블록버스터 시리즈에 출연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이번에 공개된 '킹스맨2' 스틸컷에서 채닝 테이텀은 마치 서부 카우보이를 연상시키는 패션으로 시선을 끌었다. 채닝 테이텀의 전매특허인 근육질 몸매 역시 돋보인다. 채닝 테이텀이 아직 극 중에서 어떤 역할인지 공개되지 않았지만 현재 할리우드 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채닝 테이텀의 합류는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해주는 요소다.

'킹스맨2' 채닝 테이텀 [사진 = '킹스맨2 골든서클' 스틸컷]

채닝 테이텀은 '지아이조2'에서 듀크 역을 맡았다. '지아이조 2'는 국내 팬들에게는 이병헌이 출연한 시리즈로 유명하다. 이병헌은 '지아이조2'에서 스톰 쉐도우 역을 맡으며 할리우드에 얼굴도장을 찍었다.

채닝 테이텀의 대표작은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는 '스텝업'과 '폭스캐처'다. 채닝 테이텀은 남성 스트리퍼의 이야기를 다룬 '매직 마이크'에 출연 뿐만 아니라 제작까지 맡으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채닝 테이텀은 이밖에도 '캐롤'로 국내 팬들의 사랑을 받은 루니 마라와 호흡을 맞춘 '사이드 이펙트'를 비롯해 다양한 연기로 영화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킹스맨'은 신인 배우였던 테론 에저튼을 일약 스타로 만들며 새로운 스파이 영화의 시작을 알렸다. 또한 '킹스맨'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친 '미중년' 콜린 퍼스가 후속작인 '킹스맨2'에도 합류 소식을 알리며 많은 여성 팬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테론 에저튼과 콜린퍼스라는 뛰어난 미남 배우에 이어 '몸짱' 채닝 테이텀까지, 개봉 일정이 공개되지도 않은 '킹스맨2'가 전하는 화려한 캐스팅 소식은 영화 팬들을 한층 들뜨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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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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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2#킹스맨 골든서클#채닝 테이텀#골린 퍼스#테런 에저튼#이병헌#지아이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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