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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 '다시 첫사랑' 마지막회 줄거리는? 왕빛나·명세빈 상반된 운명… 후속은 오지은 주연의 '이름 없는 여자'
  • 김윤정 기자
  • 승인 2017.04.21 19:52 | 최종수정 2017.04.21 21: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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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윤정 기자] ‘다시 첫사랑’이 종영했다. ‘다시 첫사랑’은 남녀주인공인 김승수와 명세빈의 행복한 결말을 그리고 악역인 왕빛나의 추락을 그리며 마무리됐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CP 김성근·제작 이재길·연출 윤창범·PD 강수연 송민엽·극본 박필주)에서는 3년 후 얘기가 그려졌다.

KBS 2TV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 명세빈, 김승수 [사진 = KBS 2TV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 화면 캡처]

이날 김승수(차도윤 역)는 결국 이면계약서로 인해 검찰에 끌려가게 됐다. 명세빈(이하진 역)은 최승훈(가온 역)과 함께 김승수가 나오기만을 기다렸다.

왕빛나(백민희 역)는 수감된 상태였고, 엄채영(차혜린 역)은 박정철(최정우 역)와 함께 떠났다. 정한용(차덕배 역) 회사의 주식은 사회로 환원됐다. 

3년 후가 지난 후에도 왕빛나는 여전히 감옥에 있었다. 박정철은 LK그룹의 회장이 됐고, 서하(천세연 역)는 LK그룹에 입사해 정애연(서여사 역)과 윤채성(차태윤 역)과 함께 회사 생활을 하게 됐다. 

강남길(박사장 역)은 이덕희(홍미애 역)와 러브라인을 이뤘고, 정한용은 김보미(김말순 역)의 집에 얹혀살면서 조은숙(윤화란 역)의 눈치를 보며 살게 됐다.

KBS 2TV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 왕빛나 [사진 = KBS 2TV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 화면 캡처]

김승수는 명세빈, 최승훈과 단란한 가정을 이루게 됐다. 김승수와 명세빈은 서로의 손가락에 반지를 끼워주며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다시 첫사랑’은 꾸준히 20%를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KBS의 또 다른 일일드라마 ‘빛나라 은수’와 함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드라마는 끝나기 직전까지 왕빛나가 김승수를 압박하는 모습을 그리며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지만 결국 권선징악으로 마무리했다.

‘다시 첫사랑’ 후속으로는 오지은, 배종옥, 박윤재, 서지석, 최윤소 등이 출연하는 ‘이름 없는 여자’가 방송된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김윤정 기자  sportsqkyj@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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