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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 '빛나라 은수' 배슬기, '여자' 되고 있는 민예지에 언더웨어 선물… 민예지 울부짖어
  • 김윤정 기자
  • 승인 2017.04.21 20:42 | 최종수정 2017.04.21 22:4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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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윤정 기자] ‘빛나라 은수’의 민예지가 배슬기로부터 엄마의 정을 느끼고 눈물을 쏟았다. 배슬기가 민예지의 엄마 역할을 해주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앞으로 더욱 친근해질 것으로 기대됐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빛나라 은수’(연출 곽기원·극본 김민주 우소연)에서는 배슬기(윤수민 역)가 민예지(박나라 역)를 챙기는 장면이 그려졌다.

KBS 1TV 일일드라마 ‘빛나라 은수’ 민예지, 배슬기 [사진 = KBS 1TV 일일드라마 ‘빛나라 은수’ 예고영상 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는 배슬기가 성장을 하고 있는 민예지에게 언더웨어를 사줬다. 하지만 민예지는 어딘가 불편한 표정이었다. 배슬기는 민예지에게 “너무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마. 정말 다른 뜻 없어”라고 말했다. 

이때 갑자기 두 사람에게 자전거를 탄 사람이 들이닥쳤다. 배슬기는 재빠른 몸놀림으로 민예지를 보호했다. 깜짝 놀란 배슬기가 민예지에게 “다친데 없어?”라고 물으며 챙겨주자, 민예지는 “엄마”라고 소리치며 눈물을 터트렸다.

이후 배슬기는 민예지와 함께 임지규(박형식 역)의 집으로 향했다. 배슬기, 민예지, 임지규, 박하준(박우리 역)은 함께 떡볶이를 만들어먹었다. 현재 임신 상태인 배슬기는 입덧을 걱정했지만, 떡볶이를 한 입 먹고 괜찮은 것을 확인한 뒤 미소를 지어보였다.

KBS 1TV 일일드라마 ‘빛나라 은수’ 배슬기, 민예지 [사진 = KBS 1TV 일일드라마 ‘빛나라 은수’ 예고영상 화면 캡처]

현재 배슬기는 민예지의 엄마 역할을 해주고 있다. 앞서 배슬기는 최근 첫 월경을 시작한 민예지를 위한 축하 파티를 열었고, 이번엔 그에게 언더웨어를 선물했다. 민예지 또한 배슬기로부터 엄마의 빈자리를 점차 채워가는 듯 보인다.

민예지와 배슬기의 관계가 점차 가까워지면서, 배슬기와 임지규의 결혼 가능성 또한 높아지고 있다. 특히 배슬기가 임지규의 아이를 임신한 상황이어서 두 사람의 결혼은 예정보다 일찍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빛나라 은수’는 KBS온에어를 통해 볼 수 있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김윤정 기자  sportsqkyj@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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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라 은수#배슬기#임지규#민예지#박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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