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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톡톡] '머슬매니아' 이연화, "'정글의 법칙'서 바나나로 만든 비키니 보여드리고 싶어. '나 혼자 산다'도…"
  • 김윤정 기자
  • 승인 2017.06.01 09:34 | 최종수정 2017.06.01 10: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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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윤정 기자] ‘머슬퀸’ 이연화가 ‘정글의 법칙’과 ‘나 혼자 산다’ 출연 바람을 전했다.

이연화는 지난 5월 스포츠Q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설악워터피아 2017 맥스큐 머슬마니아 아시아 챔피언십(이하 머슬마니아)’ 출전 뒷얘기를 전하는 동시에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언급했다.

‘설악워터피아 2017 맥스큐 머슬마니아 아시아 챔피언십’에 출전한 이연화 [사진 = ‘이연화 소속사’ 제공]

이날 이연화는 “‘정글의 법칙’에 나가보고 싶다. 나뭇잎, 바나나껍질로 만든 원피스, 밀짚으로 만든 비키니를 입은 모습을 보여드리면 재밌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연화는 이어 “‘나 혼자 산다’도 잘 할 수 있다. 혼자 10년을 살아서 집을 진짜 잘 꾸며 놨다. 본업이 디자이너라서 인테리어를 잘 해놓았다. 대리석도 좋아하고, 식물도 집에 많다. (이)홍기네 집도 내가 인테리어를 해줬고, 부모님 집은 하반기에 해드릴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연화는 4월 열린 ‘머슬마니아’에 참가해 패션모델부문에서 톨 1위와 그랑프리를, 미즈비키니 톨 부문에서 4위를 차지했다. 원래 직업은 디자이너며, FT아일랜드 이홍기와 친한 친구사이다. 이연화는 앞으로 연예계 활동을 늘려갈 계획이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김윤정 기자  sportsqkyj@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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