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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 '아버지가 이상해' 안효섭, 류화영에 놀이터 '그네 키스' 시도
  • 김윤정 기자
  • 승인 2017.06.04 19:59 | 최종수정 2017.06.04 20: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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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윤정 기자] ‘아버지가 이상해’의 안효섭과 류화영이 알콩달콩한 연애를 이어갔다. 한창 핑크빛 기류를 풍기고 있는 두 사람의 로맨스가 앞으로 어떻게 펼쳐질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CP 배경수·제작 정훈탁 황기용·연출 이재상·PD 조웅·극본 이정선)에서는 안효섭(박철수 역)과 류화영(변라영 역)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그려졌다.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류화영, 안효섭 [사진 =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는 안효섭이 원래 있던 일정을 취소하고 류화영을 보기 위해 그의 집 앞으로 향했다. 류화영은 갑작스러운 안효섭의 부름에 크게 기뻐하며 옷을 갈아입고 집 앞으로 나갔다. 

안효섭과 류화영은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은 근처 놀이터에 있는 그네에 나란히 앉아 오늘 있었던 일들에 대해 얘기했다. 이 과정에서 류화영은 프로선수로 뛰었던 안효섭이 2년 전쯤 부상으로 운동을 그만둔 사실을 알게 됐다. 

이어 안효섭은 류화영의 그네 쪽으로 다가갔다. 안효섭은 류화영에게 입을 맞추기 위해 그의 얼굴에 다가갔다. 하지만 류화영에게 전화가 걸려오면서 두 사람의 키스 장면은 볼 수 없었다. 

이후 안효섭과 류화영은 서로를 데려다준다는 이유로 같은 길을 여러 번 오갔다. 그리곤 아쉬운 작별을 했다.

류화영과 안효섭은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한창 달달한 핑크빛 로맨스를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두 사람 사이에도 곧 갈등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류화영과 안효섭의 달콤한 관계가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이유리(변혜영 역)와 류수영(차정환 역)이 상견례를 진행했지만, 송옥숙(오복녀 역)과 김해숙(나영실 역)의 갈등을 좁히지 못했다. 또한 이준(안중희 역)은 가족들에게 생일축하를 받고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김윤정 기자  sportsqkyj@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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