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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Q]배우 정재영 "촬영시 손이 너무 시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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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Q]배우 정재영 "촬영시 손이 너무 시려웠다"
  • 노민규 기자
  • 승인 2014.03.05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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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노민규기자] 5일 압구정 cgv에서 열린 '방황하는 칼날'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정재영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방황하는 칼날'은 한 순간에 딸을 잃고 살인자가 되어버린 아버지, 그리고 그를 잡아야만 하는 형사의 가슴 시린 추격을 그린 드라마로 4월 개봉 예정이다,

 
 
 

nomk73@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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