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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즌, WKBL 뉴미디어 마케팅 "농구팬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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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즌, WKBL 뉴미디어 마케팅 "농구팬과 소통"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7.06.07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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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스포츠마케팅 전문기업 스포티즌이 여자프로농구를 알리는데 앞장선다.

스포티즌은 “한국여자농구연맹(WKBL)과 뉴미디어 마케팅 계약을 체결했다”며 “스포티즌이 보유한 뉴미디어 마케팅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WKBL이 운영하고 있는 채널을 운영, 다양한 콘텐츠로 농구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 스포티즌이 여자프로농구 뉴미디어 마케팅을 전담한다. 지난 시즌 우승팀 우리은행. [사진=WKBL 제공]

스포티즌은 야구, 축구, 농구 등 각 종목별 스포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팔로워 70만 명을 활용, 고객사의 팬들에게 뉴미디어 콘텐츠를 전달한다. 페이스북, 네이버 포스트, 인스타그램 등 WKBL SNS 공식 계정을 통해 신선한 여자농구 소식을 접할 수 있다.

WKBL 관계자는 “스포츠마케팅 업계에서 가장 경험이 많고 성공적으로 뉴미디어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는 스포티즌과 함께 손을 잡아 만족스럽다”며 “스포티즌이 가진 노하우와 젊은 감각이 WKBL 마케팅에 잘 녹아들었으면 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스포티즌 측은 “수원 JS Cup, LG 후원 2016 기장 여자야구월드컵 등 국제대회 마케팅, 벨기에 AFC투비즈, 우루과이 플라자 콜로니아 축구단 SNS 채널 운영, 요넥스(YONEX), 엑시온(XION) 같은 글로벌 브랜드의 뉴미디어 마케팅을 진행한 경험과 효율적인 업무 프로세스를 살려 질 높은 콘텐츠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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