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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세븐틴, 우지vs정한vs버논 애교 대결! 러블리즈 케이 '오빠야' 능가한 1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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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세븐틴, 우지vs정한vs버논 애교 대결! 러블리즈 케이 '오빠야' 능가한 1인은?
  • 김윤정 기자
  • 승인 2017.06.21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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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윤정 기자] ‘주간 아이돌’에 출연한 세븐틴의 정한, 버논, 우지가 신현희와김루트의 ‘오빠야’에 맞춰 애교를 선보였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every1(에브리원) 예능 ‘주간 아이돌’(기획 김동호·연출 김진 김희동 최미화 박수정)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한 세븐틴이 다양한 장기를 선보이는 장면이 공개됐다.

MBC 에브리원 예능 ‘주간 아이돌’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도겸, 민규, 디에잇, 승관, 버논, 디노, 우지) [사진 = MBC 에브리원 예능 ‘주간 아이돌’ 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는 세븐틴 멤버들이 많은 끼를 드러냈다. 특히 세븐틴 멤버들은 ‘주간아이돌’의 대표 코너인 ‘2배속 댄스’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군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주간아이돌’의 MC인 데프콘과 정형돈은, 세븐틴의 우지가 귀여운 외모와는 달리 남자다운 성격을 갖고 있단 점에 집중했다. 이에 데프콘과 정형돈은 신현희와김루트의 ‘오빠야’ 노래에 맞춘 애교를 부탁했다. 

세븐틴은 다 같이 앞서 러블리즈 케이가 선보였던 ‘오빠야’ 애교를 감상했다. 평소 애교가 없는 우지는 근심어린 표정을 지었다.

MBC 에브리원 예능 ‘주간 아이돌’ 세븐틴 우지 애교 [사진 = MBC 에브리원 예능 ‘주간 아이돌’ 화면 캡처]

우지의 애교를 보기 전, 정한과 버논이 나섰다. 평소 애교가 많다는 정한은 ‘오빠야’ 노래에 맞춰 귀엽고 깜찍한 애교를 선보였다. 정한의 애교를 본 정형돈과 데프콘은 ‘낫배드(not bad)’란 평을 내놨다. 

정한에 이어 버논의 차례가 됐다. 버논은 정한과는 또 다른 매력을 자랑해 박수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우지 차례가 됐다. 우지는 앞선 우려와는 달리 앙증맞은 애교를 보여줬다. 우지의 애교에 데프콘은 “우지를 누가 애교 못한다고 했니”라고 소리쳤다.

세븐틴(Seventeen)은 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도겸, 민규, 디에잇, 승관, 버논, 디노, 우지로 구성된 보이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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