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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 '이름없는여자' 오지은, 위드그룹 작은 사모님 된다? 친딸 마야 알아보나
  • 이희영 기자
  • 승인 2017.07.17 20:16 | 최종수정 2017.07.17 20: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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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희영 기자] ‘이름 없는 여자’에서 오지은이 배종옥과 최윤소 그리고 박윤재가 한 집에 사는 곳에서 함께 살게 됐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극본 문은아‧연출 김명욱)에서 손여리(오지은 분)는 구도치(박윤재 분)의 부인으로 위드그룹의 작은 사모님이 됐다.

이날 ‘이름 없는 여자’에서 오지은의 본격적인 복수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오지은은 홍지원(배종옥 분), 구해주(최윤소 분) 앞에 나타났다. 두 사람은 교도소에서 가석방 되어 돌아온 오지은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름 없는 여자'의 박윤재(왼쪽), 오지은 [사진 = KBS 2TV '이름 없는 여자' 방송화면 캡처]

특히 오지은은 배종옥, 최윤소와 함께 살게 돼 긴장감을 더했다. ‘이름 없는 여자’에서 오지은은 박윤재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한 집에 살게 됐고, 결국 위드그룹의 작은 사모님이 된 것이다.

극 중 오지은은 김마야(김지안 분)을 낳은 친모다. 하지만 ‘이름 없는 여자’에서 오지은은 김지안이 자신이 딸인 것을 모르고 있다. 한 집에 살게 되면서 오지은이 자신의 딸을 알아볼 수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앞으로 ‘이름 없는 여자’에서 배종옥, 최윤소 그리고 오지은의 갈등을 더욱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그중에서도 배종옥과 최윤소는 오지은이 마야가 자신의 딸이라는 것을 알아채지 못하도록 악행을 저지를 것으로 보인다.

같은 회사에 다니는 것도 모자라 한 집에서 살게 된 배종옥, 최윤소에게 오지은이 어떤 복수를 그릴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이름 없는 여자’에서 오지은의 복수가 이번에는 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이희영 기자  gmldudggg@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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