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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주인공은 배윤경? 소속사·연기활동 까지… 이름 알리는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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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주인공은 배윤경? 소속사·연기활동 까지… 이름 알리는 수단?
  • 주한별 기자
  • 승인 2017.07.22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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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하트시그널' 출연자들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인기 멤버인 배윤경에 대한 논의도 뜨겁다.

배윤경은 '하트시그널' 인기의 1등 공신이다. 서주원과의 러브라인 이후 최근 장천까지 사로잡은 그는 뛰어난 비주얼과 사랑스러운 행동으로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배윤경은 건국대학교 출신으로 '건대 여신'으로 불릴 정도로 유명세를 떨쳤다. 배윤경은 각종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는 등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졌다. 최근에는 '아이돌학교' 티저 영상에 등장하면서 아이돌 준비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오해를 사기도 했다.

'아이돌학교' 티저영상에 등장한 배윤경 [사진 = 배윤경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배윤경은 배우인 만큼 현재 소속사도 가지고 있다. 배윤경은 채정안, 장희진과 같은 소속사인 럭키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하트시그널' 종영 이후에도 꾸준히 연예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실제 '하트시그널'에서 배윤경은 연기 수업을 받으러 가는 등 신인 연기자 다운 일상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러나 이에 따른 비판 여론도 거세다. 배윤경이 연인을 찾는 프로그램인 '하트시그널'을 자신의 홍보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다는 비판이다.

'하트시그널'은 긴장감 넘치는 남녀관계를 묘사하며 호평받고 있지만 그에 따른 '대본논란'도 불거졌다. 기존의 가상 결혼 프로그램인 '우리결혼했어요'가 대본논란으로 큰 위기를 맞이한 만큼 '하트시그널' 역시 대본대로 흘러가는 게 아니냐는 의심이다. 제작진은 방송을 통해 "대본이면 그럴 수 없다"며 선을 그엇지만 연기자인 배윤경, 연예 지망생인 서지혜 등이 다수 있다는 점에서 또다시 '진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하트시그널'에서 배윤경은 러브라인의 중심이다. '하트시그널' 시청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는 '진짜 주인공'이라고 할만하다. 실제 '하트시그널' 대다수의 방송 분량이 배윤경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다.

'하트시그널'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배윤경이 이후 배우 활동을 펼칠까? 장천, 서주원 사이 '밀당'을 보여주고 있는 배윤경의 행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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