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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와이프' 한수민, 박명수가 직접 챙긴 배낭 확인… 애정 드러나는 내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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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와이프' 한수민, 박명수가 직접 챙긴 배낭 확인… 애정 드러나는 내용물?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7.08.09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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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싱글와이프'의 한수민이 배낭을 열어보게 됐다. 한수민은 박명수의 행동을 예측하는 등 웃음을 더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연출 장석진)에 출연중인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은 배낭 여행 동안 지낼 게스트 하우스를 찾아갔다.

이날 '싱글와이프'에 출연한 한수민을 깔끔하면서도 세계 각국에서 온 배낭 여행객들을 만날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를 찾아가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수민은 "너무 좋다. 운동하는 곳도 있다. 물론 운동을 안 할 것"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SBS '싱글와이프' 한수민 [사진= SBS '싱글와이프' 화면 캡처]

이후 한수민은 게스트 하우스의 방에서 만난 독일 배낭여행객과 어색한 시간을 보내게 됐다. 말을 쉽게 하지 못하는 한수민을 보던 박명수는 "말을 많이 하라고 했는데 왜 말을 안 하죠?"라고 물으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보냈다.

'싱글와이프'의 한수민은 본격적으로 남편 박명수가 싸준 배낭을 열기 시작했다. 박명수가 챙겨 준 배낭에는 라면, 김치, 물티슈, 붙이는 모기약, 숙취해소음료, 화장품 등이 담겨있었다. 한수민은 봉지에 들어 있는 화장품을 보며 "이건 그냥 쓸어 담은 것 같다"며 박명수의 행동을 예상했다.

현재 '싱글와이프'에 출연중인 한수민은 처음으로 해외로 배낭 여행을 떠나게 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스튜디오에서 아내 한수민의 모습을 보는 박명수가 애정이 가득한 발언들을 더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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