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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아버지가 이상해' 류화영 "나 화면발 끝장" 자기애 폭발+회장에 사과 받아
  • 홍영준 기자
  • 승인 2017.08.26 20:35 | 최종수정 2017.08.26 20: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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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아버지가 이상해'의 류화영이 자신이 출연한 홈쇼핑 화면을 보며 자기애를 폭발했다. 이후 류화영은 쇼호스트에 발탁되며 회사와 계약에 나섰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아버지가 이상해'(극본 이정선·연출 이재상)의 류화영(변라영 역)은 지난번 홈쇼핑 이후 쇼호스트에 발탁됐다. 이 자리에는 남자 친구 안효섭(박철수 역)이 나서며 아버지에게 꾸지람을 받았다.

KBS 2TV '아버지가 이상해' 류화영이 회장에게 당찬 태도를 보였다. [사진= KBS 2TV '아버지가 이상해' 화면 캡처]

이날 류화영은 회사에게 '깐깐한 알바생의 깐깐한 판매'를 콘셉트로 쇼호스트에 자리를 제안하며 회사와 계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류화영은 "큰언니가 변호사인데 계약은 함부로 하지 말라고 했다"며 "좀 더 신중히 검토 후에 다시 알려주겠다"고 말했다.
 
이후 류화영은 "그전에 회장님이 나에게 사과를 해야하지 않겠느냐"며 당돌한 태도를 보였다. 이에 회장은 진짜 과일 사과를 내밀며 류화영에게 사과 인사를 전달했고 류화영도 이를 쿨하게 받아들이며 훈훈한 분위기로 자리를 마무리했다.

특히 이날 류화영은 혼자서 자신의 홈쇼핑 출연 화면을 보며 "나 화면발 끝장이다"라고 말해 시청들의 시선을 끌었다.

류화영이 남자친구인 안효섭 아버지에게 사과를 받은 가운데 두 사람의 사랑에 결실을 맺게 될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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