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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엠카운트다운'서 컴백과 동시에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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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엠카운트다운'서 컴백과 동시에 '1위 등극'
  • 김나라 기자
  • 승인 2014.03.06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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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김나라기자] 소녀시대가 컴백과 동시에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소녀시대는 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네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미스터 미스터'와 수록곡 '웨이트 어 미닛'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 특히 미스터리한 매력이 돋보이는 '미스터미스터' 무대를 처음 공개하자마자 1위의 영예를 안아 명실상부 최고의 걸그룹임을 증명했다.

태연은  "앨범 준비기간 동안 우여곡절이 있었는데 이렇게 변함 없는 사랑을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소녀시대의 '미스터미스터' 무대 모습 [사진=M.net]

빈티지한 사운드와 레트로 스타일의 리듬이 특징인 ‘웨이트 어 미닛’은 소녀시대의 사랑스럽고 깜찍한 모습으로 꾸며졌다. 경쾌한 멜로디가 소녀시대 멤버들의 리드미컬한 보컬과 잘 어우러져 빛을 발했다. '미스터미스터'는 매니시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뮤직비디오에서 선보였던 모자, 재킷 그리고 청바지를 입어 섹시한 느낌을 연출했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GOT7, 넬, 동방신기, 레이디스 코드, 루나플라이, 린, 멜로디데이, 박지윤, 방탄소년단, 베스티, 비투비, 선미, 소녀시대, 소유, 정기고, CNBLUE, 1PS, 태원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nara927@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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