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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령, 여론 악화된 이유?… '개그콘서트' 출연 코너는 '이상 없음'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7.09.11 07:32 | 최종수정 2017.09.11 09: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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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개그맨 신종령이 구속됐지만 그를 향한 비판 여론이 계속되고 있다. 인터뷰 등을 통해 억울함을 호소했던 점이 비판 여론을 확산시키는데 일조한 것으로 보인다. 

신종령은 폭행 논란 이후에도 SNS와 방송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신종령은 반성하는 모습과는 달리 또 다시 폭행 혐의로 체포되며 누리꾼들의 비판 여론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

신종령 [사진= '개그콘서트' 화면 캡처]

신종령은 지난 1일과 5일 두 번이나 폭행 혐의로 물의를 일으켰다. 신종령이 출연하고 있던 '개그콘서트' 측은 그의 첫 번째 폭행 혐의에 당시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그러나 두 번이나 폭행 혐의로 논란을 일으킨 신종령이 '개그콘서트'로 복귀 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신종령이 출연하고 있던 개그 코너인 '아무말 대잔치'는 그를 제외하고 방송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그의 역할이 크지 않았기 때문에 코너 유지가 가능했던 것으로 보인다.

현재 신종령은 도주의 우려가 있다는 서울서부지법 조미옥 영장전담판사의 판단으로 상해혐의 구속됐다.

상해 혐의로 구속된 상태인 신종령이 앞으로 진행될 사건 조사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지, 그가 이후 '개그콘서트'로 복귀할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이은혜 기자  lehy1116@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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