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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갓세븐 '엠카운트다운'서 활동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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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갓세븐 '엠카운트다운'서 활동 마무리
  • 김나라 기자
  • 승인 2014.03.06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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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김나라기자] 신인그룹 갓세븐이 데뷔 앨범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갓세븐은 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갓 잇?'의 수록곡 '난 니가 좋아'를 열창했다. 타이틀곡 '걸스 걸스 걸스'로 가요계에 혜성같이 등장한 이들은 데뷔 당시 제2의 2PM이라고 불리며 차별화된 퍼포먼스로 찬사를 받았다. JYP 엔터테인먼트가 최초로 선보인 힙합그룹으로 제이비, 마크, 주니어, 잭슨, 영재, 뱀뱀, 유겸 등 7인의 다국적 멤버로 구성돼 있다.

▲ 갓세븐이 다이나믹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M.net]

이날 굿바이 무대에서는 갓세븐의 무기인 댄스에 무술을 접목한 마샬 아츠 트리킹 실력이 더욱 강렬하게 드러났다. 노래와 함께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갓세븐은 사랑스러운 표정과 함께 하트를 보내며 달달한 면모로 반전 매력을 마음껏 뽐냈다.

▲ 신입그룹 갓세븐 [사진=M.net]

캐주얼한 블랙 & 화이트 의상을 입은 갓세븐은 소년 감성을 더해 여심을 사로잡았다. 힙합에 R&B가 더해진 '난 니가 좋아'는 평범한 소녀가 자신의 아름다움을 깨닫게 해주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넬, 동방신기, 레이디스 코드, 루나플라이, 린, 멜로디데이, 박지윤, 방탄소년단, 베스티, 비투비, 선미, 소녀시대, 소유, 정기고, CNBLUE, 1PS, 태원 등 인기 가수들이 총출동했다.

nara927@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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