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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구발전포럼 25일 kt스퀘어, 저변확대-샐러리캡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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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구발전포럼 25일 kt스퀘어, 저변확대-샐러리캡 논의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7.09.21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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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농구 발전을 위해 유도훈 임근배 감독, 전주원 코치가 목소리를 낸다.

제3회 한국농구발전포럼이 오는 25일 오후 2시 서울 kt 광화문빌딩 kt스퀘어에서 개최된다.

농구발전포럼은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2년 전에는 외국인 선수제도를, 지난해는 심판 판정의 문제점과 개인 기술 실종을 두고 이야기했다.

▲ 2015년 제1회 한국농구발전포럼. 오는 25일 세 번째 농구발전포럼이 개최된다. [사진=스포츠Q DB]

이번에는 1부에서 국내 여자농구 현실과 저변 확대 방안을, 2부에서 남자농구 샐러리캡(구단 연봉 총액) 제도를 논의할 예정이다.

임근배 용인 삼성생명 감독, 전주원 아산 우리은행 코치, 이호근 숭의여고 감독, 농구선수 학부모 등이 1부에서 열띤 토론을 벌인다.

유도훈 인천 전자랜드 감독, 김성기 안양 KGC인삼공사 사무국장, 프로농구연맹(KBL) 이준우 사무차장, 이재범 바스켓코리아 기자가 2부 패널로 참석한다.

KBL 샐러리캡은 4시즌 연속 23억원으로 변함이 없다. 이번 FA 시장에서 이정현이 전주 KCC와 보수 총액 9억2000만원에 도장을 찍으면서 현 제도가 최선인지에 의문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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