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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부부' 장나라, 조혜정 찾아나서나… 미래 바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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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부부' 장나라, 조혜정 찾아나서나… 미래 바뀌나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7.11.04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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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고백부부'의 장나라가 조혜정을 찾아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장나라의 선택으로 인해 미래가 바뀔 가능성이 높아졌다.

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고백부부'(극본 권혜주·연출 하병훈)의 천설(조혜정 분)은 갑작스럽게 휴학을 결심했다.

이날 '고백부부'의 조혜정은 집안 사정으로 인해 휴학하게 됐다. 조혜정의 갑작스러운 휴학으로 인해 윤보름(한보름 분)은 의아함을 감추지 못했다.

 

KBS 2TV '고백부부' [사진= KBS 2TV '고백부부' 화면 캡처]

 

조혜정은 현대에서 한보름은 물론이고 마진주(장나라 분)와도 연락하고 있지 않은 상황이었다. 1999년 조혜정은 휴학 이후 완전히 모습을 감추며 친구들 곁에서 사라졌다. 이로인해 장나라와 한보름도 조혜정의 소식을 듣지 못하고 있었다.

'고백부부'의 조혜정의 갑작스러운 휴학은 극 전개에 새로운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장나라는 미래를 알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조혜정을 직접 찾아 나설 가능성이 높다.

앞으로 '고백부부'의 조혜정과 장나라, 한보름의 우정이 어떤 방식으로 그려지게 될지 주목된다. 이 과정에서 장나라가 어떤 선택과 활약을 하게 될지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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