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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라그나로크' 인기에 '어벤져스 인피니티워'도 기대만발… '어벤져스 4' 소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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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라그나로크' 인기에 '어벤져스 인피니티워'도 기대만발… '어벤져스 4' 소식도?
  • 주한별 기자
  • 승인 2017.11.17 12: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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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토르 라그나로크'가 흥행이 2018년 마블 영화들에게도 이어질까? 벌써부터 '어벤져스 인피니티워'에 대한 전 세계 영화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어벤져스 인피니티워'는 오는 2018년 5월 개봉할 예정이다. 특히 '캡틴 아메리카 윈터솔져'와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의 감독을 맡은 루소 형제가 이번 '어벤져스 인피니티워'의 메가폰을 잡으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팬들의 기대가 한층 높아지고 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코믹콘 이미지 [사진 =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제공]

 

최근 '어벤져스 인피니티워'의 비주얼 아트가 공개됨과 동시에 '어벤져스4'가 촬영중이라는 이야기 또한 등장했다. 미국의 매체 CNET에 따르면 '어벤져스 4는' 2019년 개봉 예정으로 루소 형제가 각본과 연출을 맡는다. 현재 '어벤져스4'는 촬영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7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영화들은 국내 영화팬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았다. '돌아온 스파이더맨'인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720만명 관객을 동원하며 이름 값을 톡톡히 했다. '토르 라그나로크'는 440만명의 관객수를 동원하며 여전한 마블 영화의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런 가운데 2018년에는 새로운 히어로인 블랙팬서의 이야기를 다룬 '블랙팬서'가 개봉한다. 오는 2018년 2월 개봉 예정인 '블랙팬서'는 '토르 라그나로크'의 흥행과 비평 성적을 이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따.

마블 영화의 인기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DC 코믹스가 '원더우먼', '저스티스 리그'를 필두로 히어로 영화 대전에 참여하는 가운데 마블이 2018년 개봉하는 '어벤져스 인피니티워'로 우위를 점할 수 있을까? 2018년 개봉 예정인 '어벤져스' 신작에 전 세계 영화 팬들이 시선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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