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Q(큐)

상단여백
HOME 컬처Q 핫&쿨Q
하시모토 칸나-EXID 하니 평행이론? '인생샷'으로 최고된 아이돌
  • 홍영준 기자
  • 승인 2017.12.07 09:34 | 최종수정 2017.12.07 09:34:28
  • 댓글 0

[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일본영화 '은혼'에 출연한 '천년돌' 하시모토 칸나가 온라인에 회자되면서 EXID 하니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평행이론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리브프롬디브이엘 멤버인 하시모토 칸나는 사진 하나로 일본 열도를 접수했다. 지난 2013년 5월 공연에서 팬에게 찍힌 사진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천년에 한 번 나올 아이돌'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일본 광고계를 접수한 하시모토 칸나는 지금까지도 활발히 활동하며 배우로 영역을 확장했다.

 

'천년돌' 하시모토 칸나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적지 않은 누리꾼들은 EXID 하니가 '직캠' 하나로 인생이 달라졌다는 점에서 하시모토 칸나와 닮았다고 주장한다.

지난 2015년 한 행사에 출연해 무려 2400만 조회수를 기록한 EXID 하니 위아래 파주 위문공연 직캠 영상은 EXID가 지금까지 최정상 아이돌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됐다.

한때 해체 위기까지 갔던 EXID 멤버들은 탄탄한 실력까지 갖춰 하니뿐만 아니라 모든 멤버가 골고루 사랑받으며 지금까지 롱언 중이다.

심지어 두 사람은 또렷한 이목구비에 매력적인 외모를 지녔다는 점도 유사해 한-일 양국에서 '인생샷'을 남기며 성공한 아이돌 사례로 회자되고 있다.

하시모토 칸나는 최근 영화 '은혼'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하니가 포함된 EXID는 최근 네 번째 미니 앨범 'Full Moon'의 타이틀곡 '덜덜덜'로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저작권자 © 스포츠Q(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시모토 칸나#EXID 하니

홍영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