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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스무살된 여배우는? '김소현·김유정·진지희에 아이오아이 김소혜까지'
  • 홍영준 기자
  • 승인 2018.01.04 12:24 | 최종수정 2018.01.09 19:2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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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2018년 무술년(戊戌年)이 찾아왔다. 새해는 모두에게 남다른 의미를 지니겠지만 특히 올해 스무살이 된다면 더욱 특별하게 느껴질 것이다. 아역 출신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지만 이제 성인 연기자로 거듭나게 될 여배우들을 정리해 봤다.

지난 2010년 방영된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정해리 역으로 '빵꾸똥꾸'란 유행어를 만들어낸 진지희는 올해 스무살이 됐다.

2003년 KBS 드라마 '노란 손수건'으로 연기를 시작해 연기 경력 15년차를 자랑하는 진지희는 서문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올해 동국대학교 연극학부 연극 전공으로 입학 예정이다.

 

올해 스무살이 된 배우 김유정 [사진 = 스포츠Q DB]

 

'명품 아역배우'란 수식어를 얻으며 임수정 송혜교 문근영 한효주 한가인 등 예쁜 연기자의 아역 시절을 도맡아했던 김유정 또한 올해 스무살이 됐다.

김유정은 지난 2016년 KBS 2TV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박보검과 호흡을 맞추며 성인 연기자로서 가능성을 드러내며 지금까지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 스무살이 된 배우 김소현 [사진 = 스포츠Q DB]

 

김유정과 '절친'이라고 알려진 배우 김소현도 올해 첫 20대를 맞이한다. 중학교 졸업 이후 바쁜 연기 활동으로 고등학교를 진학하지 못해 검정고시를 치렀던 김소현은 올해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 입학 예정이다.

지난 2008년에 방영된 KBS 2TV '전설의 고향 - 아가야 청산가자'에서 연화 역으로 브라운관에 데뷔한 김소현은 지난 2012년 MBC'해를 품은 달'에서 윤보경의 아역을 맡아 깊은 인상을 남겼다.

지난 2016년 방영된 tvN '싸우자 귀신아'에서 옥택연과 호흡을 맞추며 여주인공 현지 역으로 성인 연기자의 가능성을 보였던 그는 tvN '도깨비'에서도 김선의 전생 역으로 출연해 더 깊은 연기 내공을 드러냈다.

김소현은 지난해 유승호와 호흡을 맞추며 MBC '군주 - 가면의 주인'에서 한가은 역을 맡아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 스무살이 된 배우 진지희 [사진 = 스포츠Q DB]

 

아역 출신은 아니지만 최근 연기자로 전향한 스무살 스타도 있다. 지난해 10월 방영한 KBS 2TV '드라마 스페셜 - 강덕순 애정 변천사'에서 시골마을에 사는 강덕순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펭귄족장' 김소혜는 올해 스무살이 됐다.

지난 2016년 방영된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얼굴을 알린 김소혜는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멤버로 거듭났지만 다른 연습생들과 달리 연기자를 지망해 시선을 끌었다. 당시 아이오아이(I.O.I)에서 함께 활약했던 유연정, 최유정, 김도연, 강미나와 함께 올해 첫 20대를 맞이해 '국민 프로듀서'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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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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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김유정#진지희#아이오아이#김소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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