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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순위] '1987'·'신과함께' 관객수 꾸준히 증가, '강철비' 관객수 손익분기점 넘어… '코코' OST 화제 속 개봉앞둔 '메이즈러너3 데스큐어'·'그것만이 내 세상' 기대
  • 주한별 기자
  • 승인 2018.01.13 08:46 | 최종수정 2018.01.13 08: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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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영화 '1987', '신과함께'의 인기가 식지 않고 있다. 두 영화는 꾸준한 관객수 증가폭을 보여주고 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1987'은 현재 490만 관객수를 기록했다. '신과함께'는 12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사진 = 영화 '1987' 포스터]

 

디즈니 픽사의 뮤지컬 영화 '코코'의 약진도 눈에 띈다. '코코'는 개봉 전부터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은 뮤지컬 애니메이션이다. 오랜만에 등장한 애니메이션 '수작'이라는 평가 속에 영화 팬들 사이에 입소문을 타고 있다. 특히 '코코'는 디즈니 뮤지컬 애니메이션 다운 훌륭한 OST로 눈길을 끈다.

'강철비' 역시 다시 주목받는 영화다. '강철비'는 440만 관객수를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인 400만 관객을 넘어젔다. 지난 12월 14일에 개봉한 '강철비'는 주말을 맞아 새롭게 영화 팬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개봉을 앞둔 영화에 대한 관심도 높다. 가장 눈길을 끄는 개봉 예정 영화는 '메이즈러너3 데스큐어'다. '메이즈러너' 시리즈의 마지막 영화인 '메이즈러너3: 데스큐어'는 주연배우 이기홍, 토마스 생스터, 딜런 오브라이언이 내한하며 더욱 관심을 모았다. 이 밖에도 이병헌, 박정민 주연의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도 연초 극장가의 기대작으로 손꼽힌다.

'1987'과 '신과함께'의 쌍끌이 흥행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이어지고 있다. 새로운 개봉 영화들이 두 영화의 흥행질주를 막을 수 있을지 영화 팬들의 시선이 영화 순위에 쏠리고 있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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