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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터', 리암 니슨 '테이큰' 이어 또다시 가족구출 대작전? 속 시원한 액션 보고싶다면
  • 주한별 기자
  • 승인 2018.01.13 10:55 | 최종수정 2018.01.13 10: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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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영화 '커뮤터'가 개봉을 앞두고 리암 니슨의 출연으로 눈길을 모은다. 리암 니슨은 '테이큰' 시리즈를 통해 국내 영화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배우다.

영화 '커뮤터'는 오는 1월 24일 개봉한다. 리암 니슨, 베라 파미가, 패트릭 윌슨등이 영화에 출연한다. 특히 '커뮤터'는 기차 테러를 다룬 영화로 올해 67세인 리암 니슨의 '노장 액션'을 볼 수 있을 예정이다.

 

'커뮤터' 리암 니슨 [사진 = 영화 '커뮤터' 스틸컷]

 

리암 니슨은 '테이큰' 시리즈에서 납치당한 딸을 구하기 위한 처절한 액션을 보여줬다. 이번 '커뮤터'에서도 리암 니슨은 테러범에게 납치당한 가족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기차 테러를 막는다.

'커뮤터'의 재미를 더하는 것은 '시간'이다. 주인공인 마이클 매컬리(리암 니슨 분)은 30분 내에 열차 테러를 막아야 하는 상황에 처한다.

'커뮤터'의 감독을 맡은 자우메 코예트 세라는 '논스톱'의 감독으로 액션으로 정평이 난 감독이다. 리암 니슨과의 작업도 이번이 네 번째다. 두 사람은 '언노운', '런 올 나이트', '논스톱'에서 호흡을 맞췄다.

리암 니슨의 가족 구출하기 대 작전은 '커뮤터'에서도 성공할 수 있을까? 리암 니슨의 출연만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커뮤터'에 영화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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