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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빈 인 더 우드' 색다른 스릴러? '토르' 크리스 헴스워드의 공포영화는?
  • 주한별 기자
  • 승인 2018.01.13 11:27 | 최종수정 2018.01.13 11:2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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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개봉 당시 영화 팬들 사이에 화제를 모았던 영화 '케빈 인 더 우드'가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012년 개봉한 '캐빈 인 더 우드'는 토르 역의 크리스 헴스워드가 주연으로 출연했따.

'캐빈 인 더 우드'는 연구소로 부터 통제당하는 오두막의 모습을 그린 영화다. 젊은이들이 오두막을 찾으며 기상천회한 일을 당하지만 이는 다 연구소의 계략이다. 

 

[사진 = 영화 '캐빈 인 더 우드' 포스터]
 

 

영화의 후반부, '캐빈 인 더 우즈'의 등장인물 들은 연구소를 발견하고 진실을 밝히기 위해 싸움을 마다치 않는다. 결국 주인공들은 연구소를 뒤엎고 새로운 모험을 시작한다.

'캐빈 인 더 우즈'는 공포영화의 클리셰를 비트는 영화로 개봉 당시 22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적은 관객이지만 이후 '캐빈 인 더 우드'는 공포영화 팬들에게 주목을 받으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크리스 햄스워드의 '토르'연기만을 기억하는 사람이라면 '캐빈 인 더 우드'를 주목하는 게 좋다. 남다른 '훈남'으로 등장하는 크리스 햄스워드는 토르에서와 다른 모습으로 영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캐빈 인 더 우드'는 최고의 위트 호러영화로 꼽힌다. '클리셰'가 생명인 공포영화에서 클리셰를 비튼 '캐빈 인 더 우드'는 공포 뿐만 아니라 유쾌한 재미까지 관객에게 선사한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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