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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챌린지 역사 속으로, 프로축구 공식명 K리그 1·2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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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챌린지 역사 속으로, 프로축구 공식명 K리그 1·2로 변경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8.01.22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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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K리그 1,2부 리그를 나타냈던 명칭 클래식과 챌린지가 사라진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2일 “K리그의 직관성 제고를 위해 리그 이름을 클래식을 K리그1, 챌린지를 K리그2로 바꾼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월 20일에 열린 제8차 이사회 결정에 따른 사항이다.
 

▲ K리그 1·2부 리그 공식 명칭이 올해부터 바뀐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승강제 도입 이후 생긴 클래식과 챌린지는 불과 5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다만 리그명 변경으로 인한 혼란 방지를 위해 올해만 클래식과 챌린지가 함께 쓰인다. 

따라서 2018 프로축구는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클래식)’,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챌린지)’, ‘K리그1(클래식)’, ‘K리그2(챌린지)’라고 쓰인다.

연맹은 새로운 대회 앰블럼과 패치를 제작,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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