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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Q] 진선규 '감동의 수상소감 또 이어질까' (올해의 영화상 레드카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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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Q] 진선규 '감동의 수상소감 또 이어질까' (올해의 영화상 레드카펫)
  • 주현희 기자
  • 승인 2018.01.30 18: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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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현희 기자] 배우 진선규가 3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한국영화기자협회에서 주관한 제9회 올해의 영화상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영화기자협회에서 주관하는 '올해의 영화상'은 9회를 맞이했다. '올해의 영화상'은 미디어의 눈으로 접근한 영화의 예술적 가치와 산업적 의미를 동시에 조명해 한국영화산업의 진화와 발전의 바람직한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부문별 수상은 작품상 '1987' 감독상 '1987' 장준환 감독, 남우주연상 '살인자의 기억법' 설경구, 여우주연상 '아이캔스피크'나문희, 남우조연상 '범죄도시' 진선규, 여우조연상 '더 킹' 김소진, 신인남우상 '청년경찰' 박서준, 신인여우상 '박열' 최희서, 올해의 발견상 '범죄도시 윤계상, 독립영화상 '꿈의 제인', 외국어영화상 '덩케르크'가 특별상으로 올해의영화인상 김용화, 올해의 홍보인상 롯데엔터테인먼트 최준식, 올해의 영화기자상 SBS funE의 김지혜 기자가 수상한다. 본 시상식은 네이버TV를 통해 생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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