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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퀸 이연화, 페스티벌 홍보 위해 3월 부산에 뜬다!
  • 이세영 기자
  • 승인 2018.02.01 10:19 | 최종수정 2018.02.01 10: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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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2017 머슬매니아 아시아 그랑프리를 거머쥔 이연화가 홍보대사로 활동 영역을 넓힌다.

1일 주최측은 “이연화가 오는 3월 29일 열리는 ‘2018 부산국제밸런스페스티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전했다.

 

▲ 이연화가 2018 부산국제밸런스페스티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사진=2018 부산국제밸런스페스티벌 사무국 제공]

 

이연화는 국내에서 열린 ‘2017 머슬매니아 아시안 챔피언십’ 그랑프리 수상, 미국 마이애미에서 벌어진 ‘2017 피트니스 유니버스 위크엔드’ 파이널리스트에 오르며 주목도를 높였다.

아울러 지난해 tvN ‘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뇌섹녀’로서 매력까지 뽐낸 그는 최근 할리우드 영화 출연 제의를 받는 등 다방면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주최측은 “이연화는 홍보대사로서 건강한 삶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 현장에서는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몸의 밸런스를 위한 이너뷰티, 피트니스 운동법 소개 및 사인회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참가자들의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전망했다.

3월 29일부터 4월 1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8 부산국제밸런스페스티벌은 ‘Fit Your Body, Balance Your Life’라는 슬로건 아래 ▲ Fitness ▲ Activity ▲ ICT 스포츠 융복합 ▲ Nutrition ▲ Wellness 등의 분야로 구성돼,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 기간 중 ‘몬스터짐/밸런스 페스티벌 아마추어 코리아오픈’ 피트니스 대회가 처음으로 개최돼 ‘뇌섹녀 머슬퀸‘ 이연화의 홍보대사 위촉과 맞물려 시민들의 관심이 대단할 것으로 예상된다.

페스티벌 사무국 관계자는 “청각 장애를 딛고 남다른 노력으로 국내 최고의 피트니스 스타가 된 이연화를 홍보대사로 위촉한 이번 페스티벌에 많은 분들이 찾아 주셨으면 한다. 그리하여 이 행사가 부산을 대표하는 건강 페스티벌로 자리 잡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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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기자  syl015@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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