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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바울-김민정 金, 한국 유도 장하다 [파리 그랜드슬램]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8.02.12 16:36 | 최종수정 2018.02.12 16: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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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안바울(24·남양주시청)에 이어 김민정(30·렛츠런파크)도 애국가를 울렸다. 한국 유도가 그랜드슬램에서 이틀 연속 금메달을 수확했다.

김민정은 12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파리 그랜드슬램 유도선수권대회 여자 78㎏ 이상급 결승전에서 왕 얀(중국)을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 파리 그랜드슬램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민정. [사진=국제유도연맹 제공]
 

 

2회전에서 카롤린 웨이스(독일)를, 준결승전에서 에바 비세니(프랑스)를 다리 기술로 제압한 김민정은 왕 얀에 반칙승을 거두고 포효했다.

전날에는 남자 66㎏급 안바울이 세계를 호령했다. 그는 준결승에서 노리히토 이소다, 결승에서 조시로 마루야마(이상 일본)에 연달아 반칙승을 올렸다.

김민정, 안바울 말고 다른 체급에서도 메달이 쏟아졌다. 

여자 48㎏급 강유정(용인대), 남자 81㎏급 이승수(남자대표팀), 100㎏급 조구함(수원시청), 100㎏ 이상급 김성민(렛츠런파크)은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 73㎏급 안창림(남양주시청)과 여자 57㎏급 김지수(재일교포)는 동메달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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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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