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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유라·민아, 미국 여행서 찾아간 곳? 헌팅턴 비치·팜스프링스·아트 디스트릭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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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유라·민아, 미국 여행서 찾아간 곳? 헌팅턴 비치·팜스프링스·아트 디스트릭트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8.02.23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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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배틀트립'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중계 여파로 편성을 변경했다. 걸스데이 유라와 민아는 '배틀트립'을 통해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 여행 설계를 시작한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중계 편성으로 인해 '배트트립'은 23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이날 방송되는 '배틀트립'에 출연하는 아이돌그룹 걸스데이의 유라와 민아는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 여행을 떠난다.

 

[사진= '배틀트립' 제공]

 

'배틀트립'에 출연하는 걸스데이의 유라와 민아는 각각 'LA 외곽 여행'과 'LA 도심 여행'으로 나눠 여행을 설계한다. 

유라와 민아는 사막에서 스릴 넘치는 레이스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서퍼들에게 최고의 성지로 꼽히는 오렌지 카운티의 헌팅턴 비치를 찾아가 생애 첫 서핑에 도전한다.

유라와 민아는 팜스프링스 사막을 찾아가기도 한다. 두 사람은 팜스프링스 사막에서 ATV(사륜 바이크)를 타고 레이스를 펼치게 된다. 팜스프링스는 미국 서부 대표 휴양지로 손꼽히는 곳이다. 이곳은 사막을 달리는 듯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어 많은 여행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배틀트립' 제공]

 

또한 두 사람은 LA 다운타운에 위치한 아트 디스트릭트에 방문한다. 아트 디스트릭트는 LA만의 독특한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최근 주목 받고 있는 핫플레이스다.

유라와 민아는 아트 디스트릭트를 뒤덮은 다채로운 그래피티 벽화들을 보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 두 사람은 LA 아트 디스트릭트에서 인생샷 찍는 방법을 전수하며 시간을 보낸다.

'배틀트립'에 출연하는 민아와 유라는 특유의 사랑스럽고 발랄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두 사람은 여행을 하는 내내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색다른 매력이 돋보이는 행동들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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