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7-17 12:13 (수)
[평창올림픽 폐막식] 선수단 입장 BGM은 '판소리', 자원봉사자 댄스는 그대로
상태바
[평창올림픽 폐막식] 선수단 입장 BGM은 '판소리', 자원봉사자 댄스는 그대로
  • 이세영 기자
  • 승인 2018.02.25 20: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평창 올림픽 폐막식의 선수단 입장 BGM(백 그라운드 뮤직)은 판소리였다.

25일 오후 8시 강원도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이 열렸다.

 

▲ 평창 올림픽에 참가한 선수들이 25일 폐막식에서 입장하고 있다. [사진=SBS 중계화면 캡처]

 

이날 태극기가 게양된 이후 선수단이 입장했는데, 개막식 때와는 다르게 판소리 BGM이 흘렀다. 개막식 때는 해외를 들썩이게 한 K팝 음악들이 나왔다.

화려하게 편곡된 판소리에 SBS 중계진들은 “판소리 뮤지컬을 보는 것 같다”고 말했다.

BGM은 바뀌었지만 자원봉사자들의 단체 댄스는 그대로였다. 큰 원 모양으로 선 자원봉사자들은 깜찍한 율동으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1988년 서울 하계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한국에서 개최된 평창 올림픽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92개국, 2920명이 참가해 102개의 금메달을 놓고 뜨거운 메달 레이스를 펼쳤다.

 

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주요기사
포토Q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