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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이동욱, 띠동갑 넘어 13살 나이 차 극복한 커플은? 하현우♥허영지-부부 배용준♥박수진
  • 이희영 기자
  • 승인 2018.03.09 10:08 | 최종수정 2018.03.09 1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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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희영 기자] 또 한 번의 ‘톱스타 커플’이 탄생했다. 가수 겸 배우 수지와 배우 이동욱의 이야기다. 갑작스러운 두 사람의 열애 소식에 많은 네티즌이 놀람과 동시에 축하의 말을 전하고 있다.

9일 이동욱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동욱이 수지와 최근 인연을 맺게 됐다.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막 알아가는 단계”라고 말했다.

 

수지, 이동욱이 열애 소식을 전했다. [사진 = 스포츠Q DB]

 

수지와 이동욱이 열애를 인정해 공개 커플로 나아간 가운데, 두 사람의 나이 차이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수지, 이동욱처럼 1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한 연예계 커플은 누가 있을까.

지난 1일에는 그룹 국카스텐 하현우와 카라 허영지의 열애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인들의 모임 자리에서 만나 연락을 이어오던 중, 최근부터 좋은 감정을 가지고 서로를 조심스럽게 알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1994년생 허영지와 1981년생 하현우는 13살의 나이 차이를 자랑한다. 게다가 허영지, 하현우의 경우 수지, 이동욱과 동갑이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허영지, 하현우와 마찬가지로 수지와 이동욱도 각각 1994년생, 1981년생으로 알려져 있다.

배용준, 박수진 부부는 1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했다. 1972년생 배용준은 13살 어린 박수진을 신부로 맞이했다. 2015년 7월 결혼한 두 사람은 이듬해 10월 아들을 낳았다. 지난해 8월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꼽히고 있다.

 

하현우, 허영지 커플도 수지, 이동욱과 마찬가지로 13살의 나이 차이를 자랑한다. [사진 = 스포츠Q DB]

 

이 외에도 문희준 소율 부부, 이세창 이하나 부부 등이 1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들은 많은 나이 차에도 불구하고 서로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내며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많은 연예인이 나이 차를 뛰어넘는 사랑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로 인해 이제는 6, 7살과 같이 한 자릿수 나이 차이는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수지, 이동욱 그리고 하현우, 허영지 커플이 다른 부부들처럼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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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영 기자  gmldudggg@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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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이동욱#하현우#허영지#배용준#박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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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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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서 2018-03-15 16:51:25

    수지랑 이동욱 둘다 정말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분들이에요!! 서로 이쁘게 오래오래 잘 사귀었으면 좋겠네요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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