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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연·신의현·최보규·양재림·한상민, 아름다운 역주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8.03.13 23:05 | 최종수정 2018.09.18 12: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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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이 반환점을 돌았다. 장애인 올림픽 5일차에는 태극전사들의 아름다운 레이스가 대거 펼쳐졌다.

이도연은 13일 강원도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10㎞ 좌식 경기에서 53분51초0로 결승선을 통과, 출전선수 13명 중 11위에 자리했다.

같은 장소에서 열린 바이애슬론 남자 12.5㎞ 좌식 경기에 출전한 신의현은 50분1초9로 출전선수 17명 가운데 5위에 올랐다. 사격이 두 차례 발목을 잡지 않았다면 메달권이었기에 아쉬움이 남았다.

 

▲ 역주하는 이도연. [사진=뉴시스]
 

 

함께 출전한 이정민은 51분51초50으로 9위에 랭크됐다.

시각장애인 최보규는 바이애슬론 남자 12.5㎞ 시각 경기에 참가해 완주했다. 15명 중 13위. 장애인 바이애슬론 시각경기는 가이드의 안내를 받아 달린다. 최보규는 김현우의 도움을 받았다.

남자 12.5㎞ 입식 경기에선 권상현이 44분42초20으로 14인 중 12위에 이름을 올렸다.

양재림은 정선 알파인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슈퍼복합 시각 경기 1차 시기에 고운소리 가이드와 출전했으나 기문 통과 실패로 실격되고 말았다.

알파인스키 남자 슈퍼복합 좌식 경기에 나선 한상민은 1차 시기 1분29초48, 2차 시기 54초24 등 합계 2분23초72로 30명 중 12위를 기록했다. 이치원은 2차 시기에서 실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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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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