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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화요웹툰 '마음의 소리' 휴재에도 '노블레스' 이기고 1위, 조석 작가 "건강 상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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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화요웹툰 '마음의 소리' 휴재에도 '노블레스' 이기고 1위, 조석 작가 "건강 상의 이유"
  • 주한별 기자
  • 승인 2018.03.19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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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네이버 화요웹툰 '마음의 소리'가 휴재에도 화요웹툰 정상의 자리를 유지했다. '노블레스'는 '마음의 소리'의 휴재에도 웹툰 순위 1위를 탈환하지 못했다.

19일 네이버 화요웹툰 '마음의 소리'는 웹툰 순위 1위를 차지했다. '마음의 소리'는 지난 에피소드인 '롱파카' 이후 휴재 중이다. 지난 '롱파카' 에피소드 막바지에 조석 작가는 당분간 휴재를 할 예정임을 밝혔다.

 

네이버 화요웹툰 '마음의 소리' 휴재 공지 [사진 = 네이버 화요웹툰 '마음의 소리' 화면 캡처]

 

조석 작가는 '생각하지 못한 건강상의 이유로 갑작스럽게 휴재를 하게 되었습니다'라며 '빠르게 건강해져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라며 독자들에게 휴재 이유를 전했다. '마음의 소리'는 그동안 적은 휴재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만큼 댓글은 조석 작가의 쾌유를 바라는 '선플'들로 가득 찼다.

'마음의 소리', '노블레스'에 이어 김규삼 작가의 '하이브3'가 웹툰 순위 3위를 차지했다. '오 주 예수여'는 웹툰 조회수 순위 4위를 차지했다.

별점 순 순위 1위는 '노곤하개'가 차지했다. '오 주 예수여'는 별점 순위 2위, '빙탕후루'는 3위를 차지했다. '신 암행어사'는 웹툰 별점순 순위 4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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