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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잠실 주중 3연전, 예매하면 4000원에 본다 [프로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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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잠실 주중 3연전, 예매하면 4000원에 본다 [프로야구]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8.04.10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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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5월부터 프로야구단 두산 베어스의 잠실구장 주중 홈경기 티켓을 싸게 예매할 수 있다.

두산 베어스는 “새달 1일 KT 위즈와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프로야구) 주중 경기 외야석에 한해 얼리버드 할인 정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 빈 자리가 보이는 평일 잠실구장 외야석. [사진=뉴시스]

 

KBO리그가 아무리 한국 최고 인기를 누리는 프로스포츠라 하더라도 원정팀이 KIA(기아) 타이거즈 같은 인기 구단이 아닌 이상 평일 잠실경기가 매진되기는 쉽지 않다.

두산 베어스는 이에 착안, 공휴일을 제외한 주중 3연전(화, 수, 목) 외야 좌석을 경기일 20일 전부터 11일 전까지 예매할 경우 반값(8000 원->4000 원)에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얼리버드 입장권은 예매 수수료도 50%(1장 1000 원->500 원) 싸다. 중복 할인은 적용되지 않는다. 11일부터 두산 홈페이지나 인터파크 티켓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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