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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4주기 특집, 세월호 유가족 다룬 '그 후, 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 편성
  • 김혜원 기자
  • 승인 2018.04.16 23:10 | 최종수정 2018.04.16 23: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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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혜원 기자] 세월호 4주기를 맞아 MBC에서 세월호 유가족의 이야기를 2부작에 걸쳐 담아낸다.

16일 오후 M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MBC스페셜’은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유가족과 잠수사, 남겨진 이들이 하루를 담은 다큐멘터리를 방송한다.

 

[사진=M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MBC스페셜’-'그 후, 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 제공]
 

 

세월호 4주기 특집 방송은 16일 방송되는 1부 '너를 보내고... - 416 합창단의 노래'와 23일 방송될 2부 '세월호 잠수사들의 기록 '로그북''으로 구성되었다.

1부 ‘너를 보내고’에서는 유가족들과 시민들이 함께한 416 합창단의 모습을 담았다. 416 합창단은 세월호를 기억하고 추모하기 위하여 참사 후 500일 경, 8명의 유가족이 시작한 합창단이다.

이후 더 많은 유가족들과 뜻을 함께 하는 일반 단원들의 참여로 합창단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416 합창단은 세월호의 아픔과 진상규명의 필요성에 대해 노래하고 있다. MBC 세월호 4주기 특집 방송에서는 416 합창단원이 된 유가족의 사연 및 공연 현장을 공개할 예정이다.

23일 방송되는 2부 '세월호 잠수사들의 기록 로그북'에선 세월호 희생자들을 수습하기 위하여 바닷 속에서 고군분투한 잠수사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세월호 참사 당시 희생자 수습을 위해 나섰던 네 명의 민간잠수사의 입을 통해 당시의 기억과 현재의 삶을 살펴본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김혜원 기자  memero10@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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