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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영자-김지민, 폭력적인 아빠로 고민하는 딸의 모습에 눈물 보여
  • 김혜원 기자
  • 승인 2018.04.16 23:10 | 최종수정 2018.04.16 2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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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혜원 기자] ‘안녕하세요’를 찾은 한 여고생의 고민에 이영자와 김지민이 눈물을 보였다.

16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안녕하세요'(연출 황민규, 양자영, 황성훈)에는 가수 조성모와 플로우식, 에릭남, 킬라그램, 개그우먼 김지민이 출연해 고민을 나눈다.

 

[사진= KBS 2TV '안녕하세요' 제공]

 

이날 출연한 여고생은 ‘나를 찾지마’라는 제목의 사연을 가지고 등장했다. 아버지의 강압적이며 폭력적인 행동이 고민이라는 학생의 말에 출연진들은 물론 방청객들도 충격에 빠졌다.

고민의 주인공은 화가 나면 소리를 지르고, 물건을 집어 던지는 등 위협적인 행동으로 딸의 생활을 하나하나 간섭하는 아버지의 변화를 바라며 사연을 보냈다. 하지만 딸의 진지한 고민에도 불구하고 주인공의 아버지는 이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사연을 들은 이영자는 눈물을 쏟아내며 사연의 주인공인 아버지에게 진심 어린 이야기를 나눴다고 한다. 게스트 김지민 역시 여고생의 사연에 눈물을 흘렸다. 언제나 밝은 에너지를 전해주는 이영자의 눈물에 이날의 고민 주인공 역시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물 중독’에 빠진 50대 남편으로 골머리를 썩이고 있다는 50대 여성이 등장한다. 집에 있는 음료란 음료는 모두 마시는 남편은 모두가 잠든 새벽에도 음료를 마시고 하루에 화장실 가기를 반복해 가족들이 잠을 설치게 만든다고 한다.

과연 고민상담자로 출연한 연예인 게스트들이 이들에게 해결책을 제안해줄 수 있을까. 전국민 고민 자랑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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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memero10@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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