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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여자친구 쇼케이스 진행중에도 '스티커 챙겨주는 남자' MC딩동
  • 주현희 기자
  • 승인 2018.05.04 08:25 | 최종수정 2018.05.04 08: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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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사진 · 글 주현희 기자] 각종 프레스 쇼케이스의 진행을 맡는 이가 있다. 재치있는 진행으로 귀가 심심할 틈이 없게 만드는 MC딩동이다. 

MC딩동은 방송 출연이 많지 않지만 쇼케이스 등 다양한 행사의 진행을 맡아왔다.

 

 
 

 

여자친구의 7개월만의 컴백 쇼케이스는 소원, 은하, 예린, 신비, 유주, 엄지의 개인 포토타임으로 시작됐다.

 

 

 

이어 극세사 각선미로 시선을 집중시킨 리더 소원과 똑단발에서 긴머리로 변신한 은하가 사진 촬영을 완료했다.

 

 
 

 

다음은 예린과 신비가 포토월에 올랐고 유주는 안무를 포즈로 선택했다.

 

 
 

 

마지막 막내 엄지는 다이어트로 주목 받으며 더 예뻐진 모습을 보여줬다.

 

 
 

 

단체 포토타임을 끝으로 짧은 질의응답 시간이 진행됐다. 이에 MC딩동이 포인트 안무를 보여 달라는 요청을 했다. 

이에 신비와 엄지가 안무를 선보였고 MC딩동이 감탄하며 ‘바람이 날리는 것 같다’며 한 번 더 요구했다.

 

 
 

 

이에 MC딩동이 깜짝 놀란 표정과 동작을 선보이자 여자친구가 소녀 같은 웃음을 보였다.

 

 
 

 

마이크를 착용하기 위해 무대를 내려간 여자친구를 위해 MC딩동이 말 그대로 시간을 끌기 위해 마이크를 잡았다.

 

 

 

“마이크를 착용하는데 3분 40초가 걸리는데요. 대본엔 이 시간을 MC 재량이라고 써주셨네요. 제 맘대로 해도 된다는 거죠.”

MC딩동은 매니저를 불러 스티커 2장을 가져오라고 했고 동시에 스티커를 가지고 등장한 매니저가 스티커를 전달해줬다.

 

 
 

 

스티커를 받은 MC딩동이 무대 끄트머리에 서서 취재진을 향해 스티커를 나눠주며 웃음을 선사했다. 그 후 여자친구는 중독적인 후렴구가 들어간 ‘밤’ 무대를 선보였다.

 

 
 

 

7개월 만에 컴백한 여자친구가 지난 3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6번째 미니앨범 'Time for the MOON NIGHT(타임 포 더 문 나이트)' 프레스 쇼케이스가 펼쳐졌다. 

이 날 오후 6시 이후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주목을 받은 여자친구는 타이틀곡 ‘밤’을 선보였다. MC딩동은 짧은 시간에 재치있는 입담으로 3분 40초란 시간을 웃음으로 보내게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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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희 기자  jooh2@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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