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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V 출신 조은별 발언에 주목 받는 '아이돌 출신 배우'… 전혜빈·오연서부터 서현진·윤은혜까지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8.05.16 09:31 | 최종수정 2018.05.16 09: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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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그룹 LUV 출신 은별이 방송에 등장하며 주목 받고 있다. LUV 소속이었던 전혜빈, 오연서가 함께 주목 받으며 과거 걸그룹으로 활동했던 배우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16일 오전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한 조은별은 과거 LUV에서 '은별'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고 밝혔다. 은별은 함께 활동한 멤버가 전혜빈과 오연서라는 사실을 밝혔다.

 

오연서 [사진= 스포츠Q DB]
 

 

전혜빈과 오연서는 현재 배우로 완벽하게 자리 잡으며 많은 사랑을 받는 스타로 성장했다. 전혜빈과 오연서는 꾸준히 작품 활동을 했을 뿐 아니라 연말 시상식 등에서도 주요 부문의 상을 수상하는 등 능력을 인정 받았다.

전혜빈, 오연서가 주목 받으며 과거 걸그룹으로 활동했던 배우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배우 서현진과 박희본은 지난 2001년 데뷔한 그룹 밀크의 멤버였다. 활동 당시 서현진과 박희본은 각각 팀에서 리드보컬과 서브보컬로 활약했고, 청순하고 귀여운 외모로 사랑 받았다. 그러나 밀크는 2001년 첫 앨범 발표 이후 더 이상 활동하지 않았다.

밀크 해체 이후 서현진과 박희본은 드라마와 시트콤, 영화 등에서 작은 배역부터 연기하기 시작했다. 서현진은 최근 '사랑의 온도', '낭만닥터 김사부', '또 오해영', '식샤를 합시다2' 등을 통해 대세 배우로 자리 잡았다. 박희본은 최근 '그냥 사랑하는 사이', '아르곤'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서현진 [사진= 스포츠Q DB]

 

걸그룹 출신 배우를 언급할 때 윤은혜는 빠질 수 없는 인물이 됐다. 지난 1999년 그룹 베이비복스 멤버로 활동을 시작한 윤은혜는 2005년까지 음악 활동에 집중해 왔다.

2006년 윤은혜는 MBC 드라마 '궁'을 통해 연기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궁'에서 완벽한 캐릭터 연기를 보여줬던 윤은혜는 이후 '포도밭 그 사나이', '커피프린스 1호점', '아가씨를 부탁해', '내게 거짓말을 해봐', '보고싶다', '미래의 선택',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 등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이외에도 윤은혜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로 활동 범위를 넓혀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이들 외에도 시크릿 출신 한선화, 엠블랙 출신 이준, 원더걸스 출신 안소희, 제국의 아이들 출신 박형식 등이 배우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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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lehy1116@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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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별#전혜빈#오연서#LUV#윤은혜#서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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