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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미식축구협회 킥 멀리차기 대회, 이형일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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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미식축구협회 킥 멀리차기 대회, 이형일 우승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8.05.17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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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미식축구 키킹 대회가 성료됐다.

대한미식축구협회는 “지난 12일 성균관대 도봉구장에서 제1회 미식축구 키킹 클리닉&키킹 대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협회는 풋볼 대중화를 위한 키커 유망주 발굴을 목표로 사업을 시작했다.

 

▲ 제1회 미식축구 키킹 클리닉이 성료됐다. [사진=대한미식축구협회 제공]

 

성인, 대학, 고등부 누구나 참가한 멀리차기 대회에서 미국 유학 중인 이형일이 1위, 2015 세계미식축구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출신 이승재가 2위, 동아대 박형조가 3위를 각각 차지했다.

전미대학체육협회(NCAA) 노틀담대학교에서 주전 키커 저스틴 윤(23)은 웜업, 키킹 스킬, 키커로서의 심리적 자세 등을 클리닉을 통해 전수했다.

미식축구협회는 “본 대회가 단발성 행사가 아닌 장기적인 비전과 목표를 갖고 운영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서울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도 지속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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