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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풍향계] 수목드라마 '슈츠' 시청률 하락… 동시간대 1위 자리는 지켜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8.05.18 07:25 | 최종수정 2018.05.18 07: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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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수목드라마 '슈츠'의 시청률이 하락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같은 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켜낸 '슈츠'가 시청률 상승을 기록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18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KBS 2TV '슈츠'는 7.4%(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보다 1.4%P 하락한 수치다.

 

KBS 2TV '슈츠' [사진= KBS 2TV '슈츠' 화면 캡처]

 

수목드라마 '슈츠'는 1회와 2회, 그리고 지난 10일 방송된 6회 방송에 이어 네 번째로 7%대 시청률을 기록하게 됐다. 첫 주 방송 이후 8~9%대의 시청률을 기록했던 '슈츠'였기 때문에 이번 시청률에 대한 아쉬움이 더해졌다.

그러나 '슈츠'는 시청률이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시간대 1위 자리를 지켜내는 것은 성공했다. 수목드라마 SBS '스위치'는 7.0%, MBC '이리와 안아줘'는 4.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현재 수목드라마 '슈츠'는 장동건과 박형식이 각자의 자리에서 위기에 처하는 모습을 담아내며 주목 받고 있다. '슈츠'의 두 사람이 겪는 위기와 이를 벗어나려는 노력 등이 더해진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시청률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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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lehy1116@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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