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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풍향계] '해피투게더' 돌아온 야간매점·소유진 강주은 별 기은세 활약에 '시청률 껑충'… 5%대 기록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8.05.18 07:34 | 최종수정 2018.05.18 07:3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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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소유진, 강주은, 별, 기은세의 활약이 돋보인 것은 물론 야간매점 코너의 부활로 주목 받은 '해피투게더'의 시청률이 대폭 상승했다.

18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는 5.5%(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보다 1.6%P 상승한 수치다.

KBS의 대표 예능 프로그램인 '해피투게더'는 오랜 시간 시청률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해피투게더'는 시청률 하락 등으로 인해 꾸준히 코너 개편을 이어오는 것은 물론 다양한 게스트 초대를 선보이며 주목 받기도 했다.

 

KBS 2TV '해피투게더' [사진= KBS 2TV '해피투게더' 화면 캡처]

 

그러나 '해피투게더'의 시청률은 쉽게 상승하지 않으며 아쉬움을 남겼다. 특히 최근에는 조동아리와 함께하는 '내 노래를 불러줘' 코너를 통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지만, 시청률은 3~4%대에 그쳐 안타까움을 더하기도 했다.

그러나 '해피투게더'는 소유진, 강주은, 별, 기은세를 게스트로 불러 기존의 토크 형식이 아닌 야간매점 코너 형식으로 진행하며 주목 받았다. 뿐만 아니라 네 사람의 뛰어난 입담과 사랑스러운 모습 등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도 했다.

이로 인해 '해피투게더'는 지난달 12일 방송분 이후 처음으로 5%대 시청률을 기록하는데 성공했다. '해피투게더'가 이 추이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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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lehy1116@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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