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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소설 '파도야 파도야' 서하, 장재호와의 관계 노행하에게 들켰다… 민수 출생의 비밀도 들통나나
  • 주한별 기자
  • 승인 2018.05.18 09:45 | 최종수정 2018.05.18 09: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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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TV소설 '파도야 파도야'에서 오정훈(장재호 분)과 엄순영(서하 분)의 관계가 황미진(노행하 분)에게 들통났다. 이에 노행하와 장재호 사이의 갈등은 더욱 심해질 예정이다.

18일 방송된 KBS 2TV TV소설 '파도야 파도야'(극본 이현재 이향원·연출 이덕건) 68회에서는 의상실을 그만두겠다고 말하는 서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노행하는 서하의 말에 분노하며 그만두는 이유를 캐물었다.

'파도야 파도야'에서 장재호는 서하와 다시 마주했다. 장재호는 자신이 건넨 돈을 받지 않는 서하를 다그치고, 서하는 자신을 버린 장재호에 대한 분노를 표출했다. 그러던 중 노행하가 서하와 장재호의 대화를 듣고 충격에 빠지게 된다.

 

'파도야 파도야' 노행하, 장재호 [사진 = KBS 2TV TV소설 '파도야 파도야' 방송화면 캡처]

 

'파도야 파도야'에서 장재호, 노행하는 서하가 장재호의 아이를 키우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이에 노행하가 서하를 신경쓰기 시작하면서 아들 민수의 정체를 알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장재호와 노행하는 현재 슬하에 자식이 없는 상태다. 이런 가운데 서하와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민수의 정체가 알려지면 서하는 아들을 뺏길 가능성이 높다. 장재호 역시 처가에서의 신뢰를 잃을 것으로 보인다.

'파도야 파도야'에서 장재호는 차상필(김견우 분)과의 경영권 다툼으로 현재 위기에 몰린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혼외자식 민수의 정체가 들통나게 된다면 그동안 장재호를 아꼈던 장인 황창식(선우재덕 분) 까지 장재호에게서 등을 돌릴 가능성이 높다. '파도야 파도야'에서 장재호가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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