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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저씨' 종영, 가수 아이유에서 배우 이지은으로…특별출연으로 시청자 사로잡은 연예인들은
  • 김주희 기자
  • 승인 2018.05.18 12:16 | 최종수정 2018.05.18 17: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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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주희 기자] 몇몇 논란들로 시작했으나 아이유, 이선균, 박호산, 송새벽, 이지아 등 배우들의 열연과 탄탄한 스토리로 마니아층을 형성한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가 무사히 마지막까지 완주한 가운데 시청자들은 '인생 드라마'로 꼽으며 배우들을 다른 좋은 작품에서 곧 만나길 바란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지아처럼 짧은 출연에서 신스틸러로 활약한 특별출연한 연예인들에게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나의 아저씨' 종영 소식에 많은 이들이 아쉬움을 전하고 있는 가운데 가수 아이유에서 배우로 거듭난 이지은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출처=tvN '나의 아저씨']

배우 조진웅은 영화 '범죄도시'에서 광역수사대 팀장 역할로 깜짝 출연했으며 영화 '부라더'에서 지창욱은 마동석과 이동휘의 극중 아버지의 젊은 시절 역할을 맡아 큰 관심을 받았다.

배우 강동원은 영화 '1987'에서 이한열 열사를 연기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는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한 시사회에서 "빚을 조금이나마 갚을 수 있는 심정으로 참여했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들뿐 아니라 영화 '부산행'에서 몰입도를 끌어 올리며 남다른 좀비 연기를 선보인 심은경, 영화 '더 테이블'에서 섬세한 연기로 호평을 받은 임수정, 드라마 '슈츠'에서 박형식과 케미를 선보인 래퍼 비와이, 할리우드에서 활약하던 이기홍은 지난해 한국 영화 '특별시민'에 출연하며 한국 관객들과 만났다.

사랑 이야기가 아닌 사람 이야기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이끌어낸 '나의 아저씨'가 종영했다. 가수 아이유가 아닌 배우로 완벽하게 거듭난 이지은과 이선균, 송새벽, 이지아 등 배우들의 명품연기와 현실적인 내용으로 호평을 얻은 '나의 아저씨' 종영 소식에 많은 이들이 아쉬움을 전하고 있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김주희 기자  kjh@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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