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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Q] 정윤희, 재벌가 며느리된 여배우… 문희부터 서미경·신주아·최정윤 등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8.05.18 16:21 | 최종수정 2018.05.18 16: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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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배우 정윤희가 다시 한 번 조명받고 있다. 정윤희는 재벌가 인물과 결혼한 대표적인 인물이다. 정윤희에 대한 관심은 재벌을 비롯한 기업가들과 인연을 맺은 스타들도 주목 받고 있다.

2기 여배우 트로이카의 중심에 서 있던 정윤희는 대종상 여우주연상 2회 연속 수상, 백상예술대상 최우수연기상 2회 연속 수상 등으로 주목 받았다. 그러나 배우로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1984년 조규영 중앙건설 회장과 결혼하며 은퇴해 아쉬움을 더했다.

정윤희 뿐 아니라 과거 활발하게 활동하던 배우들은 재벌가 인물이나 기업인들과 결혼하며 은퇴했다.

 

정윤희 [사진= '여유만만' 화면 캡처]

 

1965년 데뷔한 문희는 '멜로의 여왕'이라는 타이틀을 얻을 정도로 배우로서 승승장구했다. 그러나 전성기를 누리던 1971년 국내 유수의 신문사 회장의 장남인 故장강재와 결혼하며 은퇴했다. 이 결혼식은 여배우와 재벌가 인물이 전한 첫 결혼이어서 더 많은 관심을 받았다.

'재벌가 며느리'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대표적인 인물인 서미경은 지난 1983년 신격호 롯데그룹 회장의 딸을 출산하며 연예계 생활을 마감했다. '미스 롯데' 출신인 서미경은 활동 당시 아름다운 외모 등을 앞세워 다양한 영화에서 활약했다.

과거에는 재벌가와의 결혼으로 많은 스타들이 은퇴를 했다면, 최근에는 기업인과의 결혼에도 활동을 이어가는 배우들도 늘고 있다.

지난 2011년 4세 연하의 윤태준과 결혼한 최정윤이 대표적이다. 윤태준은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아들이다. 또한 태국의 재벌2세 사라웃 라차타쿤과 결혼한 신주아 역시 결혼 이후에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정윤과 신주아는 예능 프로그램 '택시' 등을 통해 신혼집을 공개하고, 남편과의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한 결혼 이후에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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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lehy1116@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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