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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여자)아이들 '라타타', 실력파 걸그룹의 등장? 전소연 '카리스마' 여전
  • 주한별 기자
  • 승인 2018.05.18 17:21 | 최종수정 2018.05.18 17: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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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뮤직뱅크'에 출연한 (여자)아이들의 무대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여자)아이들은 걸크러쉬 매력 가득한 신곡 '라타타'(LATATA) 무대로 눈길을 모았다.

18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신인 걸그룹 (여자)아이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여자)아이들은 포미닛, CLC 를 배출한 큐브 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이다.

 

'뮤직뱅크' (여자)아이들 '라타타' [사진 = KBS 2TV '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

 

(여자)아이들의 신곡 '라타타'는 세련된 멜로디와 감각적인 가사로 발매 이후 케이팝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라타타'는 정열적인 라틴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으로 (여자)아이들의 걸크러쉬 매력을 보여주는 데뷔곡이라는 평가다.

(여자)아이들의 메인 래퍼인 전소연 역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소연은 '프로듀스101' 출연 당시 뛰어난 춤솜씨와 노래실력, 랩실력으로 '실력파 연습생'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이후 전소연은 엠넷의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언프리티랩스타3'에서 활약하며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실력파 연습생 전소연의 그룹이라는 사실만으로 (여자)아이들은 데뷔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여자)아이들은 지난 5월 2일 데뷔 엘범 '아이엠'(I am)을 발매하고 본격 활동에 나섰다. (여자)아이들은 미연, 민니, 수진, 소연, 우기, 슈화로 이뤄진 6인조 걸그룹이다. 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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