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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로 정민수, KB손해보험 이적 '연봉 2.7억' [남자배구 FA]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8.05.18 17:59 | 최종수정 2018.05.18 20: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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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천안 현대캐피탈이 전광인(연봉 5억2000만 원), 대전 삼성화재가 송희채(연봉 3억8000만 원), 인천 대한항공이 김규민(연봉 2억 원)을 품은 가운데 의정부 KB손해보험도 전력을 보강했다.

프로배구단 KB손해보험은 18일 “국가대표 리베로 자유계약(FA) 정민수를 계약기간 3년, 연봉 2억7000만 원에 영입했다”고 밝혔다.

 

▲ KB손해보험과 FA 계약을 체결한 정민수. [사진=KB손해보험 제공]

 

곽동혁을 보유한 KB손해보험은 정민수의 가세로 리시브 라인이 세졌다. 권순찬 KB 감독은 “팀 수비력이 한층 더 안정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명중고, 경남과학기술대 출신 정민수는 2013~2014 신인지명회의(드래프트) 2라운드 4순위로 서울 우리카드에 입단해 4년간 한 팀에서 뛰었다.

1991년생으로 신장은 178㎝, 몸무게는 75㎏. 지난 시즌 전 경기에 출전, 세트 당 평균 디그 1.88개, 리시브 성공률 56.2%를 기록했다.

정민수는 오는 25일 개막하는 2018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참가를 위해 소집된 남자배구 국가대표에서 훈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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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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