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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김선영·차지연·박은태 캐스팅… 강타, 첫 뮤지컬 도전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8.05.23 14:46 | 최종수정 2018.05.23 14:4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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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가 개막을 앞두고 캐스팅을 공개했다. 이번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공연에는 김선영, 차지연, 박은태, 강타가 주역으로 참여한다.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는 미국 아이오와주의 한 시골 마을에서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이탈리아 출신 이민자 프란체스카와 사진 촬영을 위해 마을에 온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작가 로버트 킨케이드의 이룰 수 없는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지난해 한국 초연됐다.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2018년 공연에서는 배우 김선영과 차지연이 프란체스카를 연기한다.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사진= 쇼노트 제공]

 

김선영은 깊은 내면 연기와 풍부한 감성, 뛰어난 가창력이 특징인 배우다. 그는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를 통해 사랑에 빠진 설렘부터 그로 인해 겪게 되는 내면의 갈등까지 깊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줄 예정이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무대를 압도하는 아우라를 겸비한 차지연은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에서 불현듯 찾아온 사랑 앞에 혼란스러운 감정을 충실하게 표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의 로버트 킨케이드 역은 배우 박은태와 가수 강타가 연기한다. 강타는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를 통해 처음으로 뮤지컬 무대에 오르게 된다.

제작사는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는 넘버가 매우 어렵고, 감정선이 중요한 드라마를 기반으로 한 작품이기 때문에 캐스팅에 있어 매우 고심했다. 김선영, 차지연, 박은태, 강타, 네 배우는 노래와 연기, 두 가지 부분에 있어 모두를 만족시키는 배우들이고, 그를 뛰어넘어 관객들을 사로잡는 매력이 넘치는 배우들로 각각 자신만의 매력과 스타일로 ‘프란체스카’와 ‘로버트’를 훌륭하게 소화해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는 오는 8월 11일부터 10월 28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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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lehy1116@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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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디슨 카운티의 다리#김선영#차지연#박은태#강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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