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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로맨스 패키지' 105호, 화려한 외모로 박서준·이광수·이동국 닮은꼴 출연진 중 존재감 과시
  • 김혜원 기자
  • 승인 2018.05.23 23:27 | 최종수정 2018.05.23 23: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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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혜원 기자] '로맨스 패키지'의 10인의 주인공이 등장했다. 박서준·이광수·이동국 등 수 많은 연예인 닮은꼴 출연자 사이에서 105호는 빼어난 외모로 출연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23일 방송된 SBS '로맨스 패키지' (연출 박미연 조용재, 작가 박현희 김샤론)에서는 환상의 섬 제주를 찾아 첫 만남을 가지는 10명의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다양한 출연진들의 등장 속에서 105호 출연자가 빼어난 외모로 남성 출연자들의 견제 대상으로 부상했다.

 

'로맨스 패키지' 견제의 대상이 된 105호 [사진 = SBS '로맨스 패키지' 방송 화면 캡처]

 

가장 먼저 등장한 다부진 체격의 101호는 180cm의 훤칠한 키로 '박서준' 닮은 꼴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뒤이어 등장한 102호는 전현무와 임수향으로부터 "만인에게 호감을 얻을 것 같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이후 105호 출연자가 등장하자 전현무와 임수향 등 MC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105호 출연자를 본 전현무는 "솔직하게 출연자들 중에 가장 잘생겼다"고 말했다.

105호가 등장하자, 남성 출연자들 사이에서 침묵이 감돌았다. 로맨스 가이드들은 '강적'의 등작에 남성 출연자들이 몸을 사리고 있는 것으로 모인다고 분석했다.

105호는 바람이 많이 부는 날씨에 원피스를 입은 106호를 위해 담요를 제공하는 매너를 선보였다. 105호는 초반 화려한 외모 뿐 아니라 한발 빠른 매너로 남성 출연자들 사이에서 견제의 대상이 됐다.

환상의 섬 제주를 찾아 청춘 남녀의 커플메이킹을 시도한 '로맨스 패키지'는 제한된 공간 속에서 벌어지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지난 2일 정규 편성된 이후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김혜원 기자  memero10@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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