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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연맹, 조직개편 및 인사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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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연맹, 조직개편 및 인사 시행
  • 강두원 기자
  • 승인 2014.01.27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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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시즌 준비에 앞서 5개팀으로 축소개편, 효율적 안정 지원 강화

 [스포츠Q 강두원 기자] K리그가 조직개편을 통해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은 27일 K리그 클래식과 K리그 챌린지 디비전 시스템의 효율적이고 안정된 지원을 위해 조직개편과 인사발령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조직은 리그운영팀, 커뮤니케이션팀, 마케팅팀, 경영기획팀, 구단지원팀으로 기존 6개팀에서 5개팀으로 축소·개편했다. 그간 K리그 클래식팀과 K리그 챌린지팀로 이원화해 운영하던 리그운영을 진행했던 연맹은 리그운영팀이라는 명칭으로 두 팀을 통합해 지원하게 되며 교육지원팀 역시 구단지원팀으로 이름을 바꿔 구단지원을 보다 강화활 예정이다.

연맹은 이번 개편을 통해 2014년 중점추진과제인 디비전별 구단 역량 강화를 추진해 갈 예정이다.

한편, 리그운영팀장은 신명준 전 클래식지원팀장이, 구단지원팀장은 김진형 전 챌린지지원팀장이 각각 맡게 된다. 조연상 커뮤니케이션팀장은 마케팅팀장을 겸임한다.

kdw0926@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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